심흥아의 ‘창 밖의 고양이’ –...

◀ 이전 화 보기 다음 화 보기 ▶ 심흥아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나, 지금은 안산에서 살고 있다. 나처럼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하고, 이런 이야기들을 만화로 그리기 시작했다. 만화창작집단 ‘바카’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인권잡지 <세상을 두드리는 ...[More]
새만화책 | 2011.05.11

소복이의 ‘이백오 상담소’ –...

새만화책 | 2011.05.09
소복이는… 만화도 그리고 다른 그림도 그리고 밥도 먹고 커피도 먹고 술도 먹고 살아요. 어린이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우리집은 너무 커’를 연재하고 있고, 지은 책으로는<시간이 좀 걸리는 두번째 비법>, ...[More]

김은성의 ‘내 어머니 이야기’...

새만화책 | 2011.05.06
김은성은 1965년 충청남도 논산에서 태어났다. 서울 방이동에서 엄마와 함께 살면서 수다를 떨고 설거지를 하고 전화를 걸고 올림픽 공원을 산책하다 틈틈이 만화를 그린다. 한번 만화를 그리기 시작하면 쉬기 싫어하고 쉬다 보면 만화를 그리기 싫어한다. 2004년 <고 ...[More]

심흥아의 ‘창 밖의 고양이’ –...

새만화책 | 2011.05.04
◀ 이전 화 보기 다음 화 보기 ▶ 심흥아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나, 지금은 안산에서 살고 있다. 나처럼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하고, 이런 이야기들을 만화로 그리기 시작했다. 만화창작집단 ‘바카’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인권잡지 <세상을 두드리는 ...[More]

소복이의 ‘이백오 상담소’ –...

새만화책 | 2011.05.02
소복이는… 만화도 그리고 다른 그림도 그리고 밥도 먹고 커피도 먹고 술도 먹고 살아요. 어린이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우리집은 너무 커’를 연재하고 있고, 지은 책으로는<시간이 좀 걸리는 두번째 비법>, ...[More]

심흥아의 ‘창 밖의 고양이’ –...

새만화책 | 2011.04.27
◀ 이전 화 보기 다음 화 보기 ▶ 심흥아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나, 지금은 안산에서 살고 있다. 나처럼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하고, 이런 이야기들을 만화로 그리기 시작했다. 만화창작집단 ‘바카’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인권잡지 <세상을 두드리는 ...[More]

소복이의 ‘이백오 상담소’ –...

새만화책 | 2011.04.25
소복이는… 만화도 그리고 다른 그림도 그리고 밥도 먹고 커피도 먹고 술도 먹고 살아요. 어린이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우리집은 너무 커’를 연재하고 있고, 지은 책으로는<시간이 좀 걸리는 두번째 비법>, ...[More]

심흥아의 ‘창 밖의 고양이’ –...

새만화책 | 2011.04.20
◀ 이전 화 보기 다음 화 보기 ▶ 심흥아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나, 지금은 안산에서 살고 있다. 나처럼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하고, 이런 이야기들을 만화로 그리기 시작했다. 만화창작집단 ‘바카’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인권잡지 <세상을 두드리는 사 ...[More]

소복이의 ‘이백오 상담소’ –...

새만화책 | 2011.04.18
소복이는… 만화도 그리고 다른 그림도 그리고 밥도 먹고 커피도 먹고 술도 먹고 살아요. 어린이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우리집은 너무 커’를 연재하고 있고, 지은 책으로는<시간이 좀 걸리는 두번째 비법>, ...[More]

심흥아의 ‘창 밖의 고양이’ –...

새만화책 | 201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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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화책'은 새로운 만화 문화를 꿈꾸며 2002년 시작되었습니다. 만화가를 키우는 '새이야기그림학교'를 운영하며, 만화지 <새만화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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