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흥아의 카페그램 – 담배가게 아가씨...

심흥아 –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나, 지금은 안산에서 살고 있다. 나처럼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하고, 이런 이야기들을 만화로 그리기 시작했다. 만화창작집단 ‘바카’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인권잡지 <세상을 두드리는 사람>에 짧은 만 ...[More]
새만화책 | 2011.09.07

소복이의 ‘이백오 상담소’ –...

새만화책 | 2011.09.06
소복이는… 만화도 그리고 다른 그림도 그리고 밥도 먹고 커피도 먹고 술도 먹고 살아요. 어린이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우리집은 너무 커’를 연재하고 있고, 지은 책으로는<시간이 좀 걸리는 두번째 비법>, ...[More]

김은성의 ‘내 어머니 이야기’...

새만화책 | 2011.09.04
<내 어머니 이야기> 그리는 김은성입니다. 서울 방이동에서 엄마와 함께 살며 1927년 함경남도 북청에서 태어난 엄마의 생애를 구술(口述)받아 만화로 그리고 있습니다. 이번 화에는 새로운 문물인 전기, 축음기 등을 처음 접하며 생긴 일과 외갓집에 일어난 대소 ...[More]

심흥아의 카페그램 – 담배 가게 아가씨...

새만화책 | 2011.08.31
심흥아 –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나, 지금은 안산에서 살고 있다. 나처럼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하고, 이런 이야기들을 만화로 그리기 시작했다. 만화창작집단 ‘바카’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인권잡지 <세상을 두드리는 사람>에 짧은 만 ...[More]

소복이의 ‘이백오 상담소’ –...

새만화책 | 2011.08.29
소복이는… 만화도 그리고 다른 그림도 그리고 밥도 먹고 커피도 먹고 술도 먹고 살아요. 어린이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우리집은 너무 커’를 연재하고 있고, 지은 책으로는<시간이 좀 걸리는 두번째 비법>, ...[More]

김은성의 ‘내 어머니 이야기’...

새만화책 | 2011.08.26
<내 어머니 이야기> 그리는 김은성입니다. 서울 방이동에서 엄마와 함께 살며 1927년 함경남도 북청에서 태어난 엄마의 생애를 구술(口述)받아 만화로 그리고 있습니다. 이번 화는 일본토목회사에 취직해서 집안을 일으켜 보려는 외삼촌과 외삼촌이 가 있던 눈이 많 ...[More]

심흥아의 카페그램 –...

새만화책 | 2011.08.24
심흥아 –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나, 지금은 안산에서 살고 있다. 나처럼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하고, 이런 이야기들을 만화로 그리기 시작했다. 만화창작집단 ‘바카’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인권잡지 <세상을 두드리는 사람>에 짧은 만 ...[More]

소복이의 ‘이백오 상담소’ –...

새만화책 | 2011.08.23
소복이는… 만화도 그리고 다른 그림도 그리고 밥도 먹고 커피도 먹고 술도 먹고 살아요. 어린이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우리집은 너무 커’를 연재하고 있고, 지은 책으로는<시간이 좀 걸리는 두번째 비법>, ...[More]

김은성의 ‘내 어머니 이야기’...

새만화책 | 2011.08.19
<내 어머니 이야기> 그리는 김은성입니다. 서울 방이동에서 엄마와 함께 살며 1927년 함경남도 북청에서 태어난 엄마의 생애를 구술(口述)받아 만화로 그리고 있습니다. 이번 화는 일본토목회사에 취직해서 집안을 일으켜 보려는 외삼촌과 외삼촌이 가 있던 눈이 많 ...[More]

심흥아의 카페그램 – 시작

새만화책 | 2011.08.17
심흥아 –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나, 지금은 안산에서 살고 있다. 나처럼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하고, 이런 이야기들을 만화로 그리기 시작했다. 만화창작집단 ‘바카’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인권잡지 <세상을 두드리는 사람>에 짧은 만 ...[More]

  • 오피니언 필진소개

    조윤호

    대학에서 국제관계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인문학 전반에도 관심을 기울이려 애쓰고 있다. 급진적 정치기획에 관심이 많으며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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