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흥아의 카페그램 – 겨울방학

'새만화책'은 새로운 만화 문화를 꿈꾸며 2002년 시작되었습니다. 만화가를 키우는 '새이야기그림학교'를 운영하며, 만화지 <새만화책>을 비롯하여 80여 권의 책을 출간하였고 국내 해외의 전시를 진행해 왔습니다. '새만화책'은 칸과 칸 '새(사이)'를 연결하여 사람과 사람 '새'를 잇고자 합니다.
BY : 새만화책 | 2012.02.03 | 덧글수(4) | 트랙백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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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흥아 –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나, 지금은 안산에서 살고 있다. 나처럼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하고, 이런 이야기들을 만화로 그리기 시작했다.  만화창작집단 ‘바카’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인권잡지 <세상을 두드리는 사람>에 짧은 만화를 연재했다. 단행본으로 <우리, 선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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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w 2012/02/03 23:49

그러게요. 봄이 머지 않았네요. 바야흐로 입춘 아닙니까 ㅎ

undineya 2012/02/06 17:12

기다리던 새글이 올라왔네요^^
겨울은 누구에게나 무엇인가를 견디고 기다리게 하는 계절인것 같아요

김얀 2012/02/06 19:56

‘빚이 빛이 되리라.’ 이 말만 믿고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예요;)
편지 쓰고 싶게 만드는 손 글씨가 인상적이네요 !

ziulla 2012/05/23 14:47

오늘 가입한 새 회원입니다.. 모든 게시판에 목록을 볼 수 있는 버튼이 없네요..저만 못 보는 건가요? 처음 와서 여러 재미있는 글이 있는 것 같은데 홈페이지가 한 눈에 보기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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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은태

    까칠까칠 삐딱삐딱 위태위태 소심소심 뒤끝작렬 벼랑끝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어디에도 융화되지 못하고 떠도는 시선. 하지만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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