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가서 주의해야 하는 문화적 차이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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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고도 가 까운 나라라고 불리우는 일본은 어찌보면 한국과 유사한 점이 상당히 많습니다. 물론 과거사로 인해 그러한 일본의 문화가 한국에 알게 모르게 존재하고 일본 역시 한국에서의 문화를 가져간 경우도 있기도 합니다. 어찌하였든 현재 일본에서 한달 일정으로 생활을 하면서 한국과 상당히 유사한 점을 자주 접하게 되어 생활하는데 큰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엄현히 국가가 다르며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비슷한 점도 존재하지만 다른점도 상당히 많습니다.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기도 하겠죠! 그렇지만 이렇게 유사한 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일본에서 문화적 차이로 실수를 더 많이 하게 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즉 일본에서 생활을 하다보면 한국에서 접하는 음식이나 기타 여러 부분을 접하면서 한국에서도 하던 행동을 일본에서 하다가 문화적 차이로 인해 다른점을 경험하게 되면 당황스러울 때가 있기도 합니다.
한국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일본의 문화적 차이점은?!
이러한 비슷하면서도 다른 문화적 차이점이 많지만 그 중 3가지만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사실 한달 일정으로 생활을 하면서 문화적 차이로 다른점을 더 많이 경험하였지만 사진으로 찍은 것이 3가지 정도가 되어 이번 포스트에서는 3가지만 주의할 점을 소개할까 합니다. 특히 한국에서 자주 하던 행동이기에 일본에 가게 되면 실수를 자주 하게 되는 것이기도 합니다.
신호등의 보행자 신호인 파란불도 조심해야 한다!
먼저 도쿄나 대도시의 경우는 유동인구가 많기에 크게 문제되는 부분은 아니지만 그 외 지역에서는 아마 한국사람들이 가장 당황하게 되는 부분이기도 할 것입니다. 바로 신호등의 보행자 신호인 파란불일때의 상황입니다. 일본에서는 파란불일때도 신호등에 보행자가 없을 경우 그냥 지나가도 됩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처럼 파란불이라고 뛰어가다가 자동차가 그냥 지나가는 것을 보고 놀라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므로 일본에서는 파란불이라고 해도 주변을 잘 살피고 지나가야 합니다.
한국인의 눈으로 볼 때 이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고 상당히 위험해 보이지만 실제로 일본에서는 이러한 체제가 절대 위험하지 않습니다. 일단 보행자의 경우 파란불이라고 해도 뛰어가지 않습니다. 반드시 주변을 살피고 건너는 습관이 되어있죠! 또한 차량의 경우도 반드시 횡단보도에 사람이 있는지 미리 확인하기에 실제로는 그렇게 위험하지 않다는 것을 직접 체감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모든 일본인이 그러한 것은 아니지만 일본에 있는 동안 정지선을 위반하는 차량을 보지를 못할 정도로 관련 법규를 상당히 잘지키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는 한국의 운전자들도 배워햐 하는 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젓가락질 할 때 주의해야 하는 이유!
제가 일본에서 이 행동을 했다가 일본인들의 얼굴이 사늘해 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한국에서는 음식을 상대방에게 덜어주거나 담아 줄때 젓가락으로 건내주는데 받는 사람 역시 젓가락으로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기도 하죠! 그 이유는 일본에서는 장례식에서 유골을 가족들이 양쪽에서 젓가락으로 동시에 잡아서 장례를 치루는 절차가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식사 자리에서 이러한 행동은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죠! 즉 상대방이 음식을 건내주면 젓가락으로 받는 것이 아닌 개인 접시에 받거나 그냥 있으면 알아서 주는 것입니다.
실내에 들어갈 때는 반드시 신발 정리를..!
일본의 문화를 접하는데 있어 어렸을 적부터 몸에 익숙한 교육을 받고 있는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가식적인 일본을 과도할 정도로 친절한 나라라고 하기도 하죠! 어찌하였든 실내에 들어갈 때 신발을 벗게 되는데 이때 반드시 자신의 신발은 정리를 직접 해야 합니다. 이왕이면 나갈 때 바로 신을 수 있는 방향으로 두는 것이 가장 좋기도 합니다. 물론 모든 일본인들이 그러한 것은 아니지만 대다수가 자신의 신발은 반드시 가지런하게 정리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신발을 벗고 손으로 정리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벗을 때부터 가지런히 벗는 습관이 되어 있는 것 같더군요!
한국에서는 그냥 벗고 들어가면 알아서 정리를 해주는데 비해 일본에서는 자신이 직접 벗을 때 부터 가지런히 벗는 것이 몸에 베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한국에서도 이러한 것은 예의 중에 하나지만 실제로 그렇게 하는 경우는 없고 또한 그렇게 했다고 해서 다른 사람이 그것을 흉을 보지 않죠! 그렇지만 일본에서는 그럴 경우 대놓고 흉을 보는 것은 아니지만 속으로 예의가 없다고 생각을 한다고 하니 주의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외에도 일본의 문화적인 차이로 인해 한국과 다른점이 상당히 많이 존재하지만 제가 일본에서 체감한 차이점 중 몇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화적 차이에 대해 한국인의 시선으로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있고 이러한 점은 한국에서도 지켜야 하지 않을까 라는 부분도 존재하겠지만 일단 그 나라에 가면 그 나라의 문화적 차이를 알고 지켜야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찌하였든 일본에서 주의해야 할 행동 중 몇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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